첫 번째 AI 극장용 영화가 저조한 흥행을 기록하며, 평균 관객 수는 1회당 0.1명에 불과했다.
AI가 제작에 깊이 관여한 첫 번째 극장용 장편 영화인 ‘삼성퇴: 미래의 과거’는 10월 23일 개봉 이후, 흥행 성과와 그동안 자본시장에서 AI 영화 개념에 쏟아졌던 기대 사이에 뚜렷한 대비를 보이고 있다. 마오옌 전문판 데이터에 따르면, 10월 26일 정오 기준으로 이 100분짜리 영화의 누적 종합 흥행 수익은 119만 2천 위안이며, 당일 상영 편수는 8,469회, 관객 점유율은 0.1%, 평균 관객 수는 단 0.1명에 불과하다. 10월 24일과 25일에도 해당 영화의 평균 관객 수는 각각 2명에 그쳤다. 등타 전문판 데이터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