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AI 진단 도구가 의사의 정확도보다 최대 4배 높다고 밝혔으며, 관련 연구는 ‘사이언스’ 저널에 게재되었다.
마이크로소프트 AI의 최고경영자 무스타파 술레이만은 더 버지에 따르면, 자사가 개발한 AI 진단 도구가 테스트에서 여러 질병을 진단하는 정확도가 인간 의사의 최대 4배에 달한다고 밝혔다. 이 성과는 최고 수준의 학술지인 ‘사이언스’(Science)에 게재되었으며,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구축한 벤치마크(명칭은 완전히 공개되지 않음)를 기반으로 실제 의료 사례와 응급실 데이터를 비교·평가한 결과이다.